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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위례신도시 상생협력 행정협의회」, 협력의 신호탄 울리다

2019.12.23 16:57 | 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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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례신도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, 상호 협력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위례신도시 상생협력 행정협의회가 23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하였다.
 경기도(행정협의회 회장)‧서울특별시‧경기 성남시‧경기 하남시‧서울 송파구 및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국토교통부‧국민권익위원회 등 특별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함께 제1차 정기회의가 개최되었다. 위례신도시는 3개 지자체(성남시, 하남시, 송파구)에 걸쳐있어 하나의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달라 대중교통체계, 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협의기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.
이에 '17. 8월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보고회에서 위례신도시 주민불편 해소방안 마련 건의를 시작으로 행안부 등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바탕을 마련하였으며, 같은 해 ▲9월 부단체장, 국장급 실무협의회 개최 ▲11월 행안부, 서울시, 경기도 등 ‘위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’ 체결 ▲'18. 5월 위례신도시 3개 지자체 후보 간 공동협약 체결 등을 거쳐 ▲'19. 1월 경기도, 서울시 윤번제(2년) 회장 수행으로 행정협의회 구성‧운영에 합의를 이루어냈다.
이번 행정협의회에서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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